[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법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있다. ‘법무법인 백일’의 이용수 변호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법무법인 백일 이용수 변호사
법무법인 백일 이용수 변호사

연세대 경영학과/법학과, 성균관대 법학 전문 대학원을 졸업한 이용수 변호사는 제5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김앤장 근속 이후 이제를 설립한 바 있는 박상열 변호사(ELPS 대표변호사)와 엘프스에서 근무하고, 리앤파트너스(LEE&Partners)에서 선임변호사로서 형사와 기업자문을 전담했다.

이곳에서 기업자문 및 형사사건을 다루며 유사 수신, 자본시장법 위반, 기획부동산, 보험사기, 가상화폐, 보이스피싱 등 대형 금융 범죄와 재산 범죄, 신종 금융사기 업무를 처리했으며, 이후 뜻이 맞는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들과 ‘법무법인 백일’을 설립하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문을 열었다.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은 이 법무법인에서는 변호사들이 전문 분야별로 업무 영역을 나누고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의뢰인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변호사의 전담 분야는 형사 사건과 금융 관련 범죄, 기업 법무 등이다. 일찍이 법무법인 백일 합류 이전에 근무하였던 로펌들에서 금융, 환경법, 부동산, 형사 사건 송무와 기업 자문, 대형 기획부동산 투자사기 사건 등을 다양하게 맡으며 해결하였다.

수행·축적한 전문성과 업무 노하우를 토대로 가상화폐 거래 성질 관련 최초 판결을 끌어냈고 가상화폐거래소 임직원 사기 혐의 무죄/집행유예, 유명 작곡가 J에 대한 보험사기 혐의 무죄, 보이스피싱 무죄 판결을 도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백일에서 보다 강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020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이용수 변호사는 “형사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금전 보상, 명예 회복 등 실질적인 피해 배상에 관해 관심이 많다”면서 “각종 기업형 금융/재산 범죄,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도박, 명예훼손 및 성범죄 등과 관련한 사건을 수임해 성공 사례를 만들고 형사 범죄에 관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whyja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