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J리그 감바 오사카 소속의 신원호(20).

U-18 청소년 대표팀 출신으로 포지션은 왼쪽 윙백이다.

신원호는 보인고 시절 스피디한 공격과 빌드업 능력을 인정받으며 대표팀에 발탁됐고 일본무대까지 진출했다.


영상을 통해 보인고 시절 신원호의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감바 오사카엔 지난 2020년 입단했다. 현재 오사카엔 신원호를 비롯해 벤투호에 승선한 김영권, 주세종이 한솥밥을 먹고 있다.

신원호는 J리그 첫 출전은 지난해 7월 15일 J3리그 4라운드 쿠마모토 미소S전이었다.

kenn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