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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이자 한국 여성 힙합의 아이콘 허니제이가 10일 잠실구장 마운드에 선다.
두산은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허니제이를 승리기원 시구자로 초청했다.
허니제이는 힙합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걸스힙합 분야의 최고수로 꼽힌다.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을 통해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6-4로 승리했다.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1승만 남은 가운데 이날 대업을 이룰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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