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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효원기자]인터파크는 올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책과 음반을 선정하는 ‘2021 최고의 책&음반’ 독자 투표를 실시한다.
인터파크의 ‘최고의 책&음반’은 1년간 발행된 책과 음반 판매량과 MD 추천을 통해 후보작 각 20종을 선정하고 독자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도서 및 음반 축제다. 독자투표는 지난 6일 시작돼 오는 27일 정오까지 실시된다.
2021 최고의 책 주요 후보작으로는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재테크 도서 열풍을 이끌었던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부의 시나리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소설 분야에서는 정유정 작가의 △‘완전한 행복’, 무라카미 하루키의 △‘일인칭 단수’ 기욤 뮈소의 △‘인생은 소설이다’ 등이다.
2021 최고의 음반 후보작은 △‘방탄소년단(BTS) ? Butter’, △‘세븐틴(Seventeen) - SEVENTEEN 9th Mini Album Attacca’,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 혼돈의 장 : FREEZE’, △‘아스트로(ASTRO) - ASTRO 8th Mini Album SWITCH ON’, △‘몬스타엑스(MONSTA X) - 몬스타엑스 미니 One Of A Kind’ 등이 이름을 올렸다.
독자들은 매일 1회씩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인터파크는 투표에 참여한 독자들 중 각각 1000명을 추첨해 아이포인트(I-Point) 1000P를 제공한다. 또한 후보작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SE(1명)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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