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김아랑(27)이 모델급 미모를 뽐냈다.
김아랑은 17일 자신의 SNS에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한 화보사진을 올렸다. 셀프 네일아트 브랜드 데싱디바와 함께한 화보로 김아랑은 쇼트트랙 이유빈과 함께 발랄한 포즈를 연출했다.
화보 속에서 김아랑은 172cm의 큰 키와 사랑스런 반달눈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검정과 하양 뷔스티에를 착용한 김아랑은 블링블링하게 연출한 손톱이 눈에 띄는 포즈를 자연스레 선보이고 있다.


손을 활짝 편채 보조개가 쏙 들어가도록 미소짓고,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앉아 머리를 괴는 포즈도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표팀 막내 이유빈과 나란히 앉아 웃고 있다.
김아랑의 화보에 팬들은 "화보도 잘 찍네" "공쥬 입니까?" "너무 이쁘자나" "오 마이 러블리 아랑"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김아랑은 지난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2회 연속으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아랑 SNS, 코스모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