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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메타-NFT 코리아 2022’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지정맥(손가락 정맥) 인식기술 보안솔루션을 담은 ㈜이터널의 ‘베인 엑스(Vein-X) 스마트 와치’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메타-NFT 코리아 2022’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메타버스미디어협회, KONCA 한국 NFT 컨텐츠 협회와 밀리버스, 디아더가 공동주관하며 문체부 산하 국제 브레인스포츠 협회, AMBLE 핀테크 그룹, EMC 국제 전기자동차 협회가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계 주요 전문가 54인 연사를 선정하여 NFT, 메타버스 등 웹 3.0 기술 주제로 릴레이 마라톤 강연 펼쳤다. 또 부대프로그램으로 주식회사 이터널이 지정맥 인식기술이라는 보안솔루션을 가지고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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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안정민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에 지정맥 인식 보안기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베인 엑스 스마트와치의 미래지향적 메타버스, NFT 3.0 기술에 많은 호응이 있어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gag1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