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호 사진자료 (2)
하느르.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이제 모델 하느르라고 불러주세요’

인기 BJ 하느르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이하 크자)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하느르는 크자 9월호 커버를 장식한 후 전속모델 계약도 완료했다. 하느르의 인기와 미래성에 크자가 매료됐기 때문이다.

9월호 커버와 화보에서 하느르는 추석을 맞아 ’달나라의 옥토끼‘를 콘셉트로 전속 모델 신고식을 치렀다.

육감적인 몸매를 부각시키는 바니걸 의상과 절구, 떡메, 송편 등 ’옥토끼‘와 ’추석‘을 연상케하는 토속적인 소품을 활용해 이색적인 화보를 연출했다.

하느르는 지난 4월에도 크자를 통해 새마을 운동 콘셉트의 이색적이고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하느르는 “인터넷 방송으로 보여주기 힘든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과감하고 독특한 화보로 유명한 크자를 선택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크자의 한 관계자는 “하느르는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어필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영리한 모델이다. 전속 모델이 된 만큼 기획 단계에서부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하느르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화보를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옥토끼女 하느르가 표지를 장식한 크자 9월 호에는 모델 스카일라, BJ 오닉스, 모델 제니의 화보와 더불어 9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이 독자들에게 한가위처럼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호 사진자료 (1)
하느르.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9월호 사진자료 (3)
하느르.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9월호 사진자료 (5)
하느르.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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