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배우 김사랑. 출처 | 김사랑 SNS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표정 이모티콘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원 뷰가 보이는 럭셔리한 식당에서 그가 단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만 오프숄더인 파격 의상이 눈에 띈다. 단아하면서 섹시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김사랑이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생으로 연예계 손꼽히는 동안 미녀이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중 “세 끼 다 먹으면 살쪄요”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다. TV조선 ‘복수해라’ 강해라 역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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