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울역센트럴자이’로 4연속 1순위 청약마감 기대감

서울역센트럴자이1-보도자료
GS건설 ‘서울역센트럴자이’가 4연속 1순위 청약마감을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서울]GS건설 ‘서울역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오픈, 4연속 1순위 청약마감 행진 이어갈까?

서울시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 일반분양을 시작하는 GS건설의 ‘서울역센트럴자이’가 4연속 1순위 청약마감을 이어갈 수 있을 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수도권에 공급한 위례자이, 광명역파크자이, 미사강변센트럴자이까지 높은 청약경쟁률과 함께 3연속 1순위 청약마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세를 타고 주말을 앞둔 7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서울역센트럴자이’가 또 한번 1순위 청약마감을 이뤄낼 지 업계는 물론이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중구 만리동2가 176-1 일대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지하 5층~지상 25층 14개 동 1341가구로 구성됐다. 조합원 물량(조합원분양 923가구)을 제외한 ▲72㎡ABCD 97가구 ▲84㎡ABCD282가구 ▲84㎡E 임대수요를 겨냥해 개별 현관을 갖춘 부분임대형 평면(일반분양 46가구)을포함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GS건설은 임대수요가 풍부한 도심 역세권의 입지를 활용해 집을 나눠 임대를 줄 수 있는 세대분리형 평면 84㎡ 39가구를 선보인다. 세대분리형 평면은 GS건설이 앞서 분양한 ‘보문파크뷰자이’에 처음 선보여 실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서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된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망이 추가 확충될 예정이어서 교통 인프라 부분에서 가장 앞선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역 내에 있는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가까이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도심의 문화 유통 핵심지역에 있으며 트리플 개발계획 프리미엄 서울역고가공원화(계획), 서울역 북부역세권개발(계획), 서계동 지구단위 개발(계획)이 발표돼 미래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GS건설 서울역센트럴자이 이상국 분양소장은 “서울 중심가에서 오랜만에 분양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인데다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입주 후에는 서울 중구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2차 분납(1차 1000만원 정액), 발코니 확장 무상,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무상 등을 적용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2순위, 13일에 3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 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4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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