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의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이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친선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3. 10. 17. 수원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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