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가 메리어트 본보이와 함께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씨푸드 프로모션 ‘Eat Out’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90일간의 푸드 페스티벌 ‘Eat Out’ 프로모션은 인기리에 진행 중인 행사다. 이번 행사는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프로모션으로 씨푸드 뷔페를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제철 해산물의 진미와 함께 마스터 셰프가 선보이는 다양한 스페셜 메뉴를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쉐라톤 나트랑 호텔의 레스토랑 ‘피스트(Feast)’는 메인 뷔페 다이닝으로 제철 해산물의 진미와 함께 마스터 셰프가 선보이는 다양한 스페셜 메뉴를 무제한 제공하는 ‘씨푸드 뷔페’를 선보인다.
색다른 씨푸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스팀 앤 스파이스 (Steam n‘ Spice)에서는 나트랑 내 유일한 보일링 씨푸드 스타일로 커다란 버켓에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씨푸드를 식탁 위에 부어준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씨푸드 뷔페와 씨푸드 쉑의 특별 우대 요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멤버십 포인트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rainbow@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