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Show! Music Core 대기실 backstag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오프숄더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특히 목선과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5년생인 남규리는 올해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일부 팬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AI 같은 비주얼이다”, “뱀파이어 아니냐”,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남규리는 팬들이 남긴 게시물을 직접 리포스팅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이 직접 찍은 남규리의 모습에서도 ‘인형 비주얼’이 빛났다.
최근 씨야 재결합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규리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5월 정규 10집 ‘First, Again’을 발매하며 오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더 팬)’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