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베이비복스 완전체 모습에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 코디로 잔뜩 멋을 냈다. 활동 당시인 2000년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 없는 자태에 곧 나올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베이비복스 김이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입은 멤버들 모습을 보여주며 “백조 or 흑조 뭐가 더 잘 어울려요? 스토리에 가서 투표해 주세요”라며 팬들에게 투표를 유도했다.

블랙은 고혹적인 자태가, 화이트는 청초한 모습으로 돋보여 각기 다른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한편 오늘(25일) 오후 11시 10분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 준비 상황을 보여준다.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올라온 해당 무대 영상의 조회수는 23일 기준 652만회를 돌파하며 핫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무대 후 팬들의 앵콜 요청이 쇄도했고 베이비복스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명곡 맛집 베이비복스는 이날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촬영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연습실에 집합한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는 얼굴을 보자마자 서로의 끼니를 챙겨주는가 하면 투닥거리는 등 찐 케미를 발산하며 오랜 우정을 증명한다. 여기에 23년째 베이비복스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제6의 멤버가 등장한다. 멤버들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위해 출동한 매니저의 정체는 누구일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socool@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