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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배우 한그루가 슬림한 몸매의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26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오늘도 녹화하러 출근”이라는 멘트와 함께 계단을 오르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그루는 쇄골과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분홍빛 카디건에 청바지를 편하게 입고 계단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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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댓글을 통해 “계단 걷는 게 화보”라며 한그루의 미모와 몸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1년 가수로 데뷔해 짧게 활동했으나 그해 바로 연기의 길로 접어들었다. 2015년에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했다. 2017년엔는 쌍둥이 딸과 아들을 출산했다.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였으며 한그루가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현재는 지난해 12월부터 부터 방송 중인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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