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나” 유나, 다이나핏과 새로운 시작 알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내가 되니까!”
걸그룹 ITZY(있지)의 유나가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의 첫 여성 뮤즈로 발탁됐다.
다이나핏은 2025년 SS(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통해 유나와 함께한 TV CF ‘Now Begin’ 편을 전격 공개하며 여성 고객층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 다이나핏 첫 여성 모델, 왜 유나인가
다이나핏이 여성 모델을 기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브랜드 측은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가진 유나의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스포티한 다이나핏의 방향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한다.
유나는 다이나핏의 ‘우먼스 라인’을 대표하며, 일상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 ‘Now Begin’ 캠페인, 시작에 의미를 담다
공개된 CF 영상은 유나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시작된다.
크루 러닝을 통해 일상 속에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낸 영상은 “기록보다 중요한 건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의 결심이, 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내가 되니까”라는 내레이션은 젊은 세대의 감성을 정확히 겨냥한다.

◇ 스포티+데일리, 다이나핏 우먼스 라인 주목
유나가 대표하는 ‘다이나핏 우먼스’는 러닝, 애슬레저, 캐주얼웨어까지 모두 아우르는 스포티 라이프스타일 라인이다.
특히 이번 시즌엔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강조됐다. 다이나핏은 유나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 유나X다이나핏, 새로운 시작의 시너지
다이나핏 관계자는 “유나는 다이나핏이 지향하는 ‘당당하고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먼스 라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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