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오후 8시, 할인·주차 구역 혜택 등 마지막 기회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쿠팡플레이가 5월2~4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리브(LIV) 골프 코리아(이하 LIV 골프 코리아)’의 2차 얼리버드 예매창을 4월2일 오후 8시 오픈한다.
LIV 골프 코리아는 KPGA에서 최초 진출한 장유빈을 비롯해 존 람,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등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한국의 골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월드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다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19일 1차 얼리버드 티켓은 전량 매진됐다.
2차 얼리버드의 모든 티켓을 5% 할인 판매한다. 또한 ‘그라운드 플러스’ 구매자에게는 주차 구역 혜택도 제공한다. ‘그라운드(전체 코스 관람권)’ 1일권 구매도 가능하다.

LIV 골프의 시그니처인 축제 분위기의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LIV 골프는 매 대회 특정일에 콘서트를 열어 갤러리들과 함께 파티를 이어간다. 앞서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하프타임 쇼,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의 오프닝 퍼포먼스 등 빅 이벤트에서 글로벌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선보인 만큼, 한국 최초의 LIV 골프 콘서트 역시 화려한 선수 라인업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로 채울 계획이다.
더불어 현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 사흘 내내 흥겨운 음악과 환호 속에 세계 최고 골퍼들의 플레이, 팬 빌리지에서는 골프 퍼팅, 볼링, 농구 슛 대결 등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최근 ‘쿠팡플레이 골프’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통해 ‘LIV 골프 싱가포르’를 찾은 ‘골프 전설’ 박세리는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대회여서 하루하루 매우 즐겁다”며 “매번 딱딱한 분위기에서 대회를 해봤지만 이런 시도도 필요하다고 본다. 팬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지난 2월6일 개막전인 ‘LIV 골프 리야드’를 시작으로 시즌 전 대회를 독점 생중계하고 있다. ‘LIV 골프 홍콩’부터 아이언헤드 전용 화면을 도입해 순위에 상관없이 장유빈 등 아이언헤드 선수들의 플레이를 빠짐없이 전해 국내 골프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LIV 골프 코리아’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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