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배우 이나영이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의 인기 콘텐츠 ‘냉터뷰’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1일 공개된 ‘필릭스의 스페셜 냉터뷰 이나영 편’ 티저 영상에서는 스페셜 MC를 맡은 필릭스가 초특급 게스트 이나영을 맞이하며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필릭스는 이나영의 눈부신 실물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이나영 또한 필릭스와의 닮은꼴 비주얼에 “조금 닮긴 했다”을 언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좀처럼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나영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예고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나영은 평소 춤과 노래를 즐기는 의외의 취미를 고백하는가 하면, 요리할 때 웍을 사용할 정도로 ‘큰 손’임을 밝히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필릭스 특유의 맑은 에너지와 이나영의 우아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어우러진 이번 ‘냉터뷰’는 티저 공개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와 뜻밖의 케미가 담긴 본편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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