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ITZY(있지) 유나를 브랜드 첫 여성 뮤즈로 발탁, 2025년 SS 시즌을 맞아 ‘Now Begin’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운동의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유나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통해 다이나핏 우먼스 라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시즌 대표 제품인 ‘스카이 스피드 넘버원(SKY SPEED NO.1)’은 다이나핏의 독자적인 기술력인 ‘스카이 폼(SKY FOAM)’이 적용된 러닝화로, 이전 시즌 대비 탄성은 17% 향상, 무게는 11g 감소돼 가볍고 반발력 좋은 착화감을 제공한다.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하며, 그 중 한 컬러는 여성 전용으로 선보인다. 유나는 이번 화보에서 해당 모델을 착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일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 러닝화의 활용도를 더욱 부각한다.
다이나핏은 이번 시즌부터 러닝화 외에도 트레이닝,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여성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헬시 라이프를 추구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것”이라며 “유나와 함께 다양한 활동과 채널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과 더 가까운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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