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토레타!’ 모델로 에스파 윈터 재발탁…시너지 재현 예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발의 윈터와 초록빛 토레타!가 다시 만났다.

코카-콜라사는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2025년 모델로 에스파의 윈터를 2년 연속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생기 넘치는 매력과 건강한 이미지로 브랜드와 찰떡 케미를 보여준 윈터와의 인연을 이어간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

올해 토레타!는 ‘가볍게 이온 실천’이라는 테마로 일상 속 다양한 수분 보충 장면들을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윈터는 요가, 산책, 러닝 등 일상의 순간마다 토레타!를 즐기는 모습으로 광고 속 밝고 건강한 매력을 어필, 광고 영상은 유튜브 기준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밝은 초록색 원피스와 금발 헤어가 어우러진 윈터의 비주얼은 ‘토레타!의 이미지 그 자체’라는 평을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윈터는 “작년에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도 토레타!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더 많은 분들께 토레타!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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