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후 모유 수유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랄랄이 절친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나비를 자신의 아지트 ‘랄랄랜드’로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형은 “랄랄이 같은 산부인과를 다니며 같은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았다”라며 “임신 과정에서 공통점이 많아 한층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4.5kg 우량아로 태어나서 아이도 클까봐 선택제왕을 했다”며 “모유가 잘 나오지 않는 편이었다. 남들은 잘 나오는데 조금 나와서 자신감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에 나비가 “저는 체질상 잘 나오는 편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발사하더라”라고 말하자 이은형은 “마치 워터밤처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