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육군 군악대에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늠름한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는 훈련병 수료식이 진행됐다. 차은우는 훈련병 대표로 나와 마이크를 착용하고 훈련병들을 지휘했다.

훈련소에서 중대장 훈련병을 맡은 차은우는 멋지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층 더 남자다워진 모습이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하는 차은우는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