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강남점 등 13개 점포 정기세일에서 10~40%에 할인된 가격으로 신상품과 이월 상품을 만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 메종키츠네, 준지 등에서는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권을 증정한다. 질스튜어트뉴욕 등 의류브랜드도 10%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알레르망, 세사 등 침구 브랜드 제품도 20~4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어그 팝업 스토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백멤버스 페스타의 이름에 걸맞게 사은행사를 준비했다”며 “제휴카드로 명품,패션,잡화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신백 리워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mykim@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