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로맨틱한 일상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움은 발견하는 만큼 누리는 선물이다”라는 감성적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갓 구운 바게트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빵을 내미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하면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카리나가 방문한 곳은 파리 바게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유명 베이커리 ‘라 파리지앵(La Parisienne)’으로 2025년에도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린 명소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해 질 녘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 ‘역시 카리나’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투어 ‘SYNK : aeXIS LINE’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오는 2026년 4월까지 대장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