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츄(Chuu)가 순백의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은은한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에 놓인 피아노 앞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펀칭 니트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과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요정 비주얼”, “너무 귀여워 츄”, “내 천사!!”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츄는 지난 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소, 마이 사이버러브)을 발매했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