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경, 실화인가요?”… 여행지에서 전해온 몽환적인 근황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SNS에서의 노을이 지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잔잔한 물결이 이는 수영장은 마치 바다와 하나가 된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키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이라는 게시물이 눈에 띈다.



“수영복 언니 때문에 빛을 발하네“, ”울언니 완전완전이뿌네이에에“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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