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속초시 관내 주요 명소를 밝게 비추는 음력 2025년의 마지막 보름이 하루 지난 2월 3일(음력 12월 16일) 둥근 달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엑스포 상징탑과 설악금강대교, 청호해변에서는 달빛이 탑과 다리, 등대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겨울 밤 속초의 야경을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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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상징탑과 설악금강대교, 청호해변에서는 달빛이 탑과 다리, 등대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겨울 밤 속초의 야경을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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