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화이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9일 자신의 SNS에 “여름을 알리는 파티. 화이트로 풀 장착해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끈으로 된 화이트 비키니를 착용하고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끌었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청량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베드에 기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완성한 8등신 비율 역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해 보여 보기 좋다”, “여름 화보 같다”, “몸매 관리 대단하다”, “밝은 모습이라 더 반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