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딸 추사랑, 장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팝업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야노 시호와 장원영, 추사랑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손하트 포즈와 환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고, 장원영은 네이비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추사랑은 173cm의 장원영과 함께 서 있는 모습에서도 큰 키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한편 추사랑은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버지 추성훈, 어머니 야노 시호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