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차 부부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다더라”는 웃픈 소감도 공개했다.

김소영은 “만삭사진 겸 리마인드 웨딩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과 남편 오상진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둘째를 임신 중이다.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퇴사 후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활동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