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클라라가 이혼 소식을 전한 이후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클라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althylifestyle #believeinyourself”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며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클라라의 비현실적인 몸매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그는 거울 셀카를 통해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기구에 매달려 공중에서 다리를 찢는 등 유연성이 필요한 고난도 동작도 막힘없이 소화하며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게 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2019년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홀로서기에 나선 클라라는 향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