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최근 결혼식 문화는 전통적 ‘대규모 호텔 예식장’ 중심에서 가족·친지 중심의 소규모, 프라이빗한 결혼식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선호도가 높다.

전통 웨딩홀이나 대형 호텔 예식장은 하객 수에 따라 비용이 빠르게 높아지는 반면, 스몰웨딩은 공간의 유연성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주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전주호텔( 이하 베스트호텔 )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연회장과 볼룸 시설을 활용하면서도 ‘소규모 웨딩’, ‘미니세레모니’ 등 맞춤형 연출을 가능하게 하는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어 신선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전통적 호텔 웨딩과 달리 식사·식음으로의 전환 중심으로 기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예식장과 비교 했을때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호텔 ‘스몰웨딩’은 맞춤형, 하객 중심 경험, 식사·연회 공간의 유연성에 강점이 있다. 50~120명 규모로 대관 진행이 가능하고 기존 예식장과는 다르게 지상은 물론 지하 4층까지 주차공간이 여유로워 하객을 맞이할 수도 있다.

또 예식시간이 넉넉해 쫓기는 결혼식이 아니라 진정한 ‘인륜지대사’다운 예식을 치루어 주인공들의 인생 첫 출발을 매끄럽게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식음 구성에 있어서 가격 구조 기본 패키지에 옵션으로 추가해 최소 보장인원과 식대 중심의 가격형성으로 신랑, 신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이에 따라 베스트호텔 스몰웨딩은 식사 중심, 최소 보장인원을 기반으로 비용이 조정 가능해 총액을 보다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

호텔 내부에는 레스토랑 및 연회 맞춤 케이터링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으며,이벤트,연회 음식은 상황별로 호텔 셰프진이 준비한다.

일반적으로 호텔 연회 음식은 뷔페·한식·퓨전 옵션을 포함하며,메인 리셉션 음료/안주/메인 요리까지 호텔 표준 수준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

베스트웨스턴 플러스전주호텔은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진행으로 대규모 웨딩 홀처럼 여러 예식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루 오전,오후로 나누어 2팀만 진행하고,하객과 신랑신부 중심의 공간 활용이 뛰어나 선진형 결혼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하객 수에 따라 비용을 조정할 수 있어 과한 비용 부담을 줄이는 설계가 가능하고 전주 도심 호텔이라는 조건 덕분에 교통·숙박·식음 서비스가 한 공간 내에서 해결된다는 장점이 매우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사진 촬영, 숙박 패키지, 주변 관광(전주한옥마을 등 ) 등이 행사 전후 일정으로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점도 지니고 있어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해영 대표는 “전주시 중심에 자리한 우리 호텔의 스몰웨딩은 전통적 호텔 웨딩의 장점을 살리면서 소규모 예식의 유연성과 저비용의 설계,프라이빗 공간 활용이라는 장점이 있다” 며 “ 하객 수, 예산 구조, 공간 구성도를 종합적으로 비교해 보았을 때 소규모 중심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에게 맞춤화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이 호텔은 249개의 객실과 레스토랑, 커피숍, 여러개의 세미나실,세탁실, 헬스장, 수영장 등을 갖추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4성급 호텔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주한옥마을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몰려오는 외국인들이 이 호텔을 방문하면서 주말이면 객실 예약이 밀릴 정도로로 성업중인것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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