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중국 왕홍 체험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는 화려한 머리 장식과 가발, 짙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러한 박명수의 파격적인 비주얼은 “경국지색”이라는 말과 다른 의미로 더욱 큰 재미를 안겼다. 평소 거침없는 호통 개그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박명수의 반전 매력에 누리꾼들은 “나라를 기울게 할 미모다”, “박귀비가 마음에 쏙 든다”는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후, 슬하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