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설캉스(설+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고객 맞춤형 설 연휴 혜택을 제안했다.

글래드 호텔은 새해의 긍정적인 시작과 행운을 기원하는 신년 한정 패키지 ‘럭키 비기닝(Lucky Beginning)’을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서울과 제주 전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오는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객실 1박과 함께 국내 최초 진저샷 브랜드 ‘타이거모닝’의 진저샷 미니키트 1개, 시크릿 할인 코드가 담긴 포춘쿠키 1개를 제공해 설 연휴와 새해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다. 여기에 선착순 한정 혜택으로 ‘고냥미’ 액막이 인형 키링을 추가 증정해 신년 행운의 의미를 더했다. 패키지 가격은 세금 포함 11만3000원부터다.
이와 함께 메종 글래드 제주는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의 정성을 담은 ‘삼다정 설 명절 음식 투고(TO-GO) 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오는 2월 11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명절 상차림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 명절 음식 투고 세트는 A·B 두 가지 세트와 함께 곰탕 세트, 황게 양념게장, 잡채, 문어적&전복찜, 나물 4종, 소갈비찜, 모둠전 5종, 산적 2종, 옥돔구이 등 총 9가지 단품 메뉴로 마련됐다. 주문 고객은 2월 16일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 레스토랑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며, “럭키 비기닝 패키지와 설 명절 음식 세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객실 패키지와 명절 음식 상품을 함께 준비했다”며 “럭키 비기닝 패키지와 설 명절 음식 세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관련 상품과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