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강렬한 ‘레드 여신’으로 변신해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6일 자신의 SNS에 “5년째 함께하는 브랜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붉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깔끔한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함을 더한 그는 깊게 트인 스커트 라인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성한 레드·화이트 벌룬 장식 속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손예진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피지컬과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