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방서 해빙기 대비 수난구조 특별훈련 실시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는 2월 6일 양양군 서면 남대천 수리2교 인근에서 해빙기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구조대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16명이 참여해 얼음 절단 및 진입, 익수자 구조, 수난구조장비 활용, 보온·응급처치 등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강복식 양양소방서장은 “해빙기에는 얼음 붕괴로 인한 수난사고 위험이 높다”며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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