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김진민 감독, 이준혁이 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13일(금) 공개된다.

2026. 2. 10.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