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김지한(왼쪽)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네트에 붙은 공을 힘겹게 넘기고 있다. 2026. 2. 10.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