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울 SK가 팬들과 함께하는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SK는 “15일 오후 2시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이벤트’ 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인기 개그맨이자 방송인인 윤택이 승리 기원 시투에 나선다. 또한 경기를 찾은 팬 선착순 1000명에게는 떡국용 떡을 증정해 설 명절 분위기룰 더할 예정이다.

경기 중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이 참여하는 장포대결 이벤트가 펼쳐진다. 우승자에게는 700만원 상당의 봄소와 소파를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6일과 11일 경기를 연속 직관하고, 15일 경기까지 총 3경기 연속 직관을 인증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명에게 SK 루키 선수들의 애장품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엔 선수단과 응원단이 SK 굿즈가 담긴 설복주머니 100개를 선물한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