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 팀이 종영 후 회식 자리를 가진다.
OSEN에 따르면, 11일 ‘솔로지옥5’ 측이 “금일(11일) 서울 모처에서 고정 패널과 제작진, 출연자들이 함께하는 종영 기념 뒷풀이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화제의 중심이던 ‘솔로지옥5’는 지난 10일 최종화를 공개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김민지·송승일, 최미나수·이성훈, 김고은·우성민, 이주영·김재진, 임수빈·박희선까지 총 다섯 커플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뒷풀이는 ‘어장’ 논란의 주인공 최미나수와 MC 홍진경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홍진경은 지난 8회를 통해 최미나수의 행동을 두고 “실드 불가”, “작작하세요” 등의 돌직구를 날린 후 공개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야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연애 리얼리티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