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티웨이항공은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거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대상 노선은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 △프랑크푸르트 △자그레브 △시드니와 캐나다 △밴쿠버를 포함한 총 7개 장거리 노선이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올해 5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프로모션 기간 항공권 예매 시 ‘FEB26’를 입력하면 최대 9%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세이버 좌석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할인코드 이벤트와 함께 결제 금액에 따라 4만 원, 10만 원 항공권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프론트존 및 프리미엄존 구매 시 적용 가능한 2천 원, 5천 원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여기에 독일·이탈리아 유럽 기차 5% 즉시 할인 혜택까지 더해 현지 이동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유럽과 미주 등 장거리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항공권부터 부가서비스까지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운임과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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