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계형, 재형 ‘형형 커플’이 형형 부부가 됐다.
키움 지원팀 박계형(35) 대리가 14일 오후 3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더링크호텔에서 신랑 박재형(34)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계형, 박재형 커플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3개월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미국 서부와 하와이로 12박 13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구로구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