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세영이 과감한 미니스커트 자태를 뽐내며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아우라를 드러냈다.

이세영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레더 브랜드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세영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포인트는 레더 구두 등 제품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선택한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다. 그는 탄탄하고 슬림한 다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자칫 짧은 스커트가 줄 수 있는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상의로는 넉넉한 핏의 브라운 가죽 자켓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균형 잡힌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무심한 듯 툭 걸친 자켓 아래로 드러난 이세영의 독보적인 비율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한편, 이세영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7억 이상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 출연한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등과 호흡을 맞춘 ‘재혼황후’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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