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노슬비가 뜨거운 반응에 화답했다.
노슬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무당 노슬비입니다.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를 통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노슬비는 “이 소중한 기회를 주신 신령님과 디즈니, 그리고 잘 담아주신 jtbc 제작진, 함께 치열하게 노력한 모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노슬비는 “특히 대만과 태국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다고 들었다. 태국은 제 조국 다음으로 가장 사랑하는 나라다. 큰 영광”이라며 “대만은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올해 꼭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노슬비는 “두 나라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며, 여러분 모두의 앞날이 빛나길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슬비는 지난 11일 첫 공개된 ‘운명전쟁49’에 참가했다. ‘운명전쟁49’는 각 분야의 운명술사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운명을 해석하고 맞붙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노슬비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이른바 ‘MZ무당’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