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제이비(JAY B)와 유명 인플루언서 이채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된 ‘럽스타그램’ 의혹으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과 커플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 담긴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동일한 고궁을 배경으로 비슷한 구도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SNS에 시차를 두고 게시해 의혹을 샀다.

또한 디자인이 일치하는 안경과 모자 등 이른바 ‘커플템’을 착용한 사진과 유사한 시기에 올린 식기류 등 세세한 공통점들이 열애의 증거로 지목되고 있다.

한편, 제이비의 열애 상대자로 지목된 이채은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7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다. 두 사람이 열애설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