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정샘물이 약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국내 대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정샘물의 하루가 전파를 탄다. 연매출 1350억 원 규모의 뷰티 브랜드를 이끄는 그는 프로페셔널한 업무 현장과 함께 인간적인 반전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샘물은 최근 갱년기를 겪으며 몸에 열감이 자주 올라온다고 털어놓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한 자신만의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아침에는 세안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세안만으로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고, 차갑게 보관한 화장품으로 피부 진정 케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태희도 등장했다. 정샘물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그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두피 건강을 위한 관리법과 면봉을 활용한 각질 정리 루틴 등 섬세한 뷰티 팁도 함께 등장한다. 오랜 경력에서 나온 디테일한 노하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