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6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할리우드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최근 젠데이아가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외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젠데이아는 기존에 공개했던 다이아몬드 약혼반지가 아닌, 결혼 반지로 보이는 평범한 골드 밴드를 왼손 약지에 착용해 화제가 됐다.
앞서 젠데이아는 2025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5캐럿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착용하며 약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해당 반지는 앞서 톰 홀랜드가 커플 타투를 맞춘 후 젠데이아에게 프로포즈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지난 2017년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고 6년째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 측은 해당 반지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