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강의와 육아로 꽉 찬 일상을 공개했다.
이양은 전날인 21일 브이로그 영상에 자시의 하루를 담았다. 각종 장비를 가득 싣고 촬영장에 도착한 그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수학 강의를 촬영했다. 귀가 후엔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저녁 식사 후, 새벽 3시까지는 다시 강의 준비를 했다.

앞서 이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 봐요”라며 연예계 진출에 대해서 선을 그었다. 유튜브 채널 개설과 관련해서도 “채널은 있지만 엄두를 못 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아영은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며,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류시원의 아내로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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