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마치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20일 자신의 SNS에 깃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그레이 톤의 깃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닝닝은 바닥에 누워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시선 처리로 현장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현재 세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를 거쳐,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