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보라가 갑작스러운 각막 손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황보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각막 벗겨짐 이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한쪽 눈에 의료용 안대를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황보라는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라며 통증으로 밤새 뜬눈으로 시간을 보낸 뒤, 오전 진료 시간에 맞춰 병원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진료를 마친 뒤에는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고 덧붙이며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