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38)가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
2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우리가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레인보우 멤버 중 두 번째로 유부녀가 됐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가십걸’, ‘에이’, ‘마하’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6년 팀 해체 후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슬플 때 사랑한다’, ‘안녕? 나야!’, ‘가우스전자’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작년에는 레인보우 유닛 레인보우18로 오랜만에 복귀, 멤버 조현영과 활발한 케미를 보여줬다. ldy17@sportsseoul.com

